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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영어/한국 뉴스477

조수진 후보가 결국 자진 사퇴했네요. 방금 조수진 후보에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요. 이번 총선 정국에서 가장 황당한 후보 물론 제 글은 본 것은 아니겠지만, 조수진 후보가 자진사퇴했다는 속보가 떴습니다. 여성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여론이 급속히 악화되었던 것이 결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선거를 뛰었으면, 여성단체들이 밀착해서 낙선운동을 했을 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자진 사퇴를 한다고 하면서도 "... 저는 변호사로서 언제나 의뢰인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 "라는 말만 하고, 변론 이력 등에 대한 사과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이제 이재명 대표는 누구를 공천할까요? 후보 등록이 마감되는 날일텐데... 공천을 안할 수는 없고, 그래도 박용진 의원을 공천 안할까요? 이왕 이렇게 까지 한거 아예 정진상을 공천하는 거 아닐까요? 2024. 3. 22.
샤이 진보 vs. 샤이 보수 최근에 있었던 여러 큰 선거에서 소위 "샤이"층들이 의외의 결과를 낳은 적들이 있었는데요. 과연 이번 22대 총선에서 샤이층이 있을까요? 그리고 있다면, 총선 결과에 영향을 줄 만큼 클까요? 개인적으로는 이번에는 샤이보수층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인터넷을 포함한 여러 곳에서 보수쪽 지지나, 진보쪽 비판을 하게 되면, 받게 되는 엄청나게 욕설 난무하는 댓들을 받다보면, 자연스럽게 의사표시를 안하게 되는 것이 그 이유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사를 표현하기 전에라도 그런 험악한 욕설이 담긴 글들을 보면 의견을 개진하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겠지요. 편향되게 본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될 때 나왔던 샤이보수의 현상과 유사한 현상이 나올 지 한번 지켜볼 만한 것 .. 2024. 3. 22.
이번 총선에서 가장 염치없는 후보 이번 총선에서 가장 쉽게 국회의원이 되는 사람이 누굴까요? 그것도 두번째로.... 바로 용혜인 의원입니다. 이 사람이 자기당대표도 아닌데 이재명 대표를 그렇게 지지하고 쉴드를 칠 때부터 알아보긴 했지만, 설마 비례를 두번이나 하면서까지 국회로 쉽게 걸어들어갈 정도로 염치가 없는지는 몰랐네요. 워낙 다른 후보들로 시끄러울 때 조용히 혼자서 이득보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진보당은 종북이어서 그렇기 그래도 두번째에는 다른 사람을 추천하던데요.... 이게 전두환 장군이 셀프로 장군계급장 다는 것 하고 뭐가 다를까요? 아, 자기가 당만들어서 비례대표 2번으로 공천받은 조국대표도 있긴 하네요... 아이들 보기 정말 민망합니다. 2024. 3. 22.
우려되는 총선 이후 시나리오 나이가 들어가는 걸까요...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해 걱정과 우려가 심하게 앞서는 것을 느낍니다. 범죄혐의자나 2심 재판까지 이미 실형을 받은 사람이나, 이미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당을 창당하고, 당당히 후보로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조국혁신당 대표인 조국대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왜 이 사람을 법원이 2심 판결을 하면서 법정구속을 안시켰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 이해가 안되는 것은 자기가 당을 만들면서 자기 이름을 넣는 것입니다. 이 세상 어느 독재자도 자신의 이름을 넣어서 당명을 지었다는 말을 듣지는 못했거든요. 거기다 창당의 목적을 현 대통령의 탄핵을 목표로 한다고 분명히 하고 있지요. 그 다름으로는 각종 중범죄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입니다. 이재명.. 2024. 3. 22.
이번 총선 정국에서 가장 황당한 후보 이번 총선처럼 공천 과정에서 분노를 많이 느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사랑하던 민주당이 가짜 민주당으로 변해과는 과정을 두눈 뜨고 버젓이 바라봤으니깐요. 하지만, 가장 황당한 공천은 맨 마지막에 나왔습니다. 바로 조수진 후보입니다. 민변 출신에 여성인권변호사라고 하고, 유시민의 알릴레오 진행을 맏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성 인권 변호사라고 하면서, 성범죄 변호를 많이 했다고 하길래, 여성 피해자 변호를 잘 했겠구나 생각을 했었는데,정 반대로 성범죄 가해자를 주로 변호했더군요. 여성 인권 보호를 위한 변호를 한 것이 아니고, 여성 인권 침해를 위한 변호를 한 셈입니다. 거기다 워낙 엽기적인 성범죄자들을 많이 했고, 변론의 논리를 보면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범죄나 강력범죄의 경우.. 2024. 3. 22.
이번 총선 정국에서 가장 안타깝게 보이는 후보. 수많은 후보들 중에 유독 이 사람이 가장 안타깝게 보입니다. 바로 서울 종로에 출마한 곽상언 변호사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즉, 이력이 노무현 사위인 셈이지요. 하긴 김대중 아들이 이력인 사람도 있었으니, 크게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소문에는 권양숙 여사가 이재명 대표에서 따로 만나서 자기 사위를 꼭 공천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였는지, 말많고 탈많았던 민주당 공천 와중에도 한때 한국 정치 1번지였고, 자신의 장인의 지역구였던 종로구에 조용히 고언되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보이는 것은 자기 장인에 대해 막말을 퍼부은 양문석이라는 후보에 대해서 별다른 말을 안하다가, 공천에 문제가 있을 정도는 아니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장인어른보다는 국회의원 배지가 중요한 .. 2024. 3. 22.
이재명, 한동훈, 조국 중에 승자를 가를 수 있는 질문 총선 정국이 한창입니다. 대표적인 정당을 이끌고 있는 대표들에 대한 비교가 한창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 중에 누가 최종적으로 웃을까요? 한동훈 위원장은 선거에 출마하지 않지만, 세명이 한 선거구에서 맞붙었다고 하고, 세명 중에 가장 선호하는 사람을 개인적으로 찍으라면, 이런 질문을 해보면 선택지는 간단할 거라고 봅니다. 자기 아들이나 딸에게 자라나서 누구처럼 되라고 하시겠습니까? 끝까지 다들 선전하시길 바랍니다. 2024. 3. 22.
결국 제3지대에 개혁신당이라는 빅텐트가 쳐졌습니다. 여러가지 말도 많고 논란이 많았던 제3지대 빅텐트가 결국 만들어졌습니다. "결국" 만들어졌다는 말이 맞을 지, "일단" 만들어졌다는 말이 맞을 지는 이해관계가 첨예한 산을 좀 더 넘어야하는 것 같긴 합니다만 정가에 큰 뉴스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낙연 신당의 경우에는 제3지대보다는 정통 민주당의 복원에 중심을 두기를 바랬습니다만, 아쉬운대로 기존의 민주당에서 정통 민주당 복원을 위해 노력하던 사람들이 탈당하게 되면 갈 곳을 마련해준 것 같은 데서 만족해야할 듯 합니다. 이낙연 신당은 3당이 아니라, 민주당 정통성 회복을 지향하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왜 합칠려고 노력했고, 결국 합쳤을까요? 다분히 정치 공학적인 이유로 합친 면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아직까지 알려진 바로는 선거 시.. 2024.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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