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Air Canada10

항공주에 주목해볼 만 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 올해 2023년에 항공산업의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이글 본문 읽기 전에 먼저 있으면 이해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2023년에는 항공 산업의 수익성 개선과 변화가 전망된다고 합니다. 이런 실적 전망을 반영이라도 하듯이 항공사들이 잇따라 좋은 뉴스와 함께 주가 트렌드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좋은 뉴스로는 우선, Delta 항공이 팬데믹 들어서 중단했던 배당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배당 계획이 3개년 재무 계획에 포함되었다고 밝혔기 때문에 당분간은 배당을 다시 철회할 가능성도 낮아보입니다. 델타항공이 아직 이전의 배당을 완전히 회복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수익성 개선과 함께, 특히, 대폭 개선되는 현금흐름으로 부채 감축이 가속화되고, 주가 회복도 따라 준다.. 2023. 6. 16.
2023년에는 항공 산업의 수익성 개선과 변화가 전망된다고 합니다. 코로나 피해를 직격탄으로 맞고, 이후에도 회복하려고 하면 계속 나타난 변이 바이러스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전쟁까지 발생해서 고생을 했던 항공 산업이 2023년에는 수익성이 두배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런 전망은 강력한 수요에 따른 매출 증가와 올해 들어 안정세를 찾고 있는 유가 덕분입니다. 수요는 중국의 리오프닝의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항공표 가격 상승에 따라 줄어들 것으로 생각했던 여행 수요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것을 근거로 강력한 수요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업계에서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참고한 The Globe and Mail 기사입니다. Global airlines more than double 2023 industry profit forecast https.. 2023. 6. 8.
캐나다 여행 시 COVID 관련 규제가 대부분 해제됩니다. (ft. 에어캐나다: Air Canada - CA) 10월 1일부터 캐나다 여행 시에 지금까지 적용되었던 COVID 관련 규제가 해제됩니다. 즉, 캐나다 입국 시에 ArriveCAN이라는 앱을 통해 제출했던 개인 의료 정보제출 의무가 없어지고, 백신 접종 확인서 제출 의무도 없어지고, 사전 또는 도착 시의 코로나 검사도 없어지고, COVID 관련 격리도 없어지며, 여행 시 이용하는 비행기나 열차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도 없어집니다. 캐나다 연방 정부의 이런 조치는 다른 서방 국가들에 비하면 상당히 늦게 이뤄지는 편입니다. 일본, 홍콩 등도 모두 규제 없이 여행이 가능한 상황이어서 이제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때문에 여행하기 어렵거나 불편했던 점은 거의 없어져가는 듯 합니다. 사실 겨울이 오면서 COVID 확진자가 다시 급증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 2022. 9. 27.
(캐나다주식) 에어 캐나다 (Air Canada: AC)가 일일 탑승객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최근 항공권 예약을 해보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항공권을 구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비행기 편수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워낙 비행기를 타려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예상된 일이긴 하지만, 에어 캐나다가 지난 주 금요일인 4월 15일에 100,701명이 탑승해서, 하루 탑승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팬데믹이 발생하면서 비행기 운항에 규제가 가해졌을 때인 재작년 4월 30일에 최저 하루 탑승객이 2,175명까지 떨어졌다고 하니, 당시와 비교하면 엄청난 승객수 증가인 것 같습니다. 팬데믹 이전의 2019년의 일일 탑승객은 평균 15만명 수준이었다고 하니 아직 66% 정도 밖에 회복을 못한 상황이긴 합니다만, 일일 탑승객이 마지막으로 10만명이 넘은 것은 2020년 3월.. 2022. 4. 19.
(캐나다 주식) 에어 캐나다 (Air Canada: AC)에서 개선된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캐나다 대표 항공사인 에어 캐나다(Air Canada: AC)가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개선의 길을 가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후에 정부로 부터의 자금 지원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선언하는 등 상당한 희망을 주었습니다. 2021.11.02 - [투자/기업 이야기] - (캐나다 주식 이야기) 에어캐나다 (Air Canada)에서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1월 말경부터 시작된 오미크론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만, 이번 4분기 실적발표가 나름 선방한 것으로 나와서, 기대한 정도의 개선이 다소 지연은 되었지만, 여전히 개선의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적 요약입니다. 2021년 4분기 operating revenues.. 2022. 2. 18.
IATA(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국제항공운송협회)에서 COVID 관련 규제를 해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세계의 대부분의 국가인 1백31개국의 2백39개 항공사가 참여하는 항공 운송 업계 대표 민간기구로 흔히 ‘항공업계의 UN’으로 불리는 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국제 항공 운송 협회)에서 전 세계 정부들에게 현재 항공 여행자들에게 적용되고 있는 각종 COVID 관련 규제를 해제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런 요구는 오미크론의 확산과 백신 보급의 증가에 따라 나온 것 같습니다. IATA에 따르면, 백신을 완전 접종한 사람들에 대해서 적용되고 있는 COVID Test, 자가 격리 등을 포함해서 모든 규제를 풀어달라는 것이고, 현재 COVID Test에만 Billion 단위의 돈이 지출되고 있는데, 이 돈을 차라리 백신 보급이 낮은 국가를 위해 사용.. 2022. 1. 27.
(캐나다 주식 이야기) 에어캐나다 (Air Canada)에서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1월 2일 오늘 에어캐나다에서 지난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실적 발표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에어 캐나다가 현재 TSX에서 가장 Short Sale이 많이 걸렸다는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The Globe and Mail에 따르면, 10월 25일 기준으로 Air Canada가 공매도 랭킹 최상위권에 나와있는데, 이 랭킹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주가 반등이 급하게 본격화되면 short squeeze도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관심 가지고 보고 있었고, 결국 주가 반등은 에어캐나다가 팬데믹 기간의 Loss를 만회하고, 그것을 넘어 팬데믹 이전의 수준으로 정상화되는 궤도를 보여주기 시작하는 시점을 봐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매 quarter.. 2021. 11. 2.
북미 주요 항공사들이 백신 의무화를 속속 도입하고 있습니다. United Airlins, Delta Air Lines, Air Canada 등 북미를 대표하는 주요 항공사들이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습니다. Air Canada mandates COVID-19 vaccination for all employees https://finance.yahoo.com/news/air-canada-mandates-covid-19-192521949.html Air Canada mandates COVID-19 vaccination for all employees The move by Canada's largest carrier was in line with a government mandate that workers in the transportation sector be.. 2021. 8. 26.
반응형